구공팩토리 소개

Tablet

코드는 거들 뿐

구조와 손코딩

키보드를 꺼내기 전에, 우선 펜과 종이를 꺼내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를 먼저 고민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개발의 시작입니다.

Notebook

강사는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해결하기

강사의 역할은 '쓸모있는 삽질'과 '쓸데없는 삽질'을 구분해 주는 것입니다. 결국엔 스스로 고민하고 공부해서 채운 내용만 오래 남습니다.

Mobile phone

나 혼자서 모두 다 할 수 없다

함께하는 개발

혼자서 만드는 프로그램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협업 프로세스 내에서 각각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